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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익산공장, HACCP 정기심사 2년연속 ‘무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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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 1회 공장 점검통해 위해요인 발굴·환경개선 앞장

체계적 스마트 플랜트 운영하며 혁신적 공장관리 귀감

 

 

천하제일사료(사장 권천년)는 익산공장이 작년에 이어 지난달 7일에 실시된 2021년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제도) 정기심사 결과에서 2년 연속 ‘적합종결(무결점)’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공장 내 HACCP 시스템이 적절한 수준으로 운영 및 유지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인증받은 것이다. 


HACCP는 위해 방지를 위한 사전 예방적 식품안전관리체계를 일컫는 용어로, HACCP 제도는 식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여러 위해요인들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에 위해요인의 발생여건들을 차단해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시스템적인 규정이다. HACCP 심사는 2020년부터 점수제로 변경되었고, 이번 ‘적합’ 판정은 이전 ‘무결점’에 해당한다.

 

천하제일사료는 2005년부터 축산물의 품질 고급화와 안전성 확보를 통해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철학 아래, 전 공장과 전 공정에 대해 사료 HACCP 도입으로 사료업계를 선도해 왔다.

 

특히 익산공장은 격주 1회 공장점검을 통해 제품의 안전에 위해 소지가 있는 요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며 설비,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익산공장은 HACCP 시스템 관리를 넘어서 혁신적인 활동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발맞춰 가고 있다. 2018년 업계 최초 무인계근 자동화를 구축 확산했으며 2019년 실시간으로 제품 재고를 공유할 수 있는 재고관리시스템을 통해 계획적 생산 및 적기 공급을 이끌며 고객 신뢰를 책임지고 있다. 더 나아가 올해인 2021년에 벌크 배차 자동화 시스템 구축,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IoT를 접목한 스마트 플랜트 운영 등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며 업계 내에서 혁신적인 공장 관리의 선두주자임을 공고히 하고 있다. 

 

익산공장장인 김기주 이사는 “그동안 쌓아온 풍부한 품질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의 안전성을 위한 공정관리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익산공장은 천하제일사료를 신뢰하는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우수한 품질을 적시적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도전하고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권천년 사장은 “천하제일사료 공장의 지속적인 HACCP 적합 판정은 현장에서 전 직원들이 솔선수범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동참하며 시스템에 대한 철저한 유지관리 운영을 지속한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또한 이는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천하제일사료가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사료 품질을 제공하고자 열정적이고 성실하게 활동한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안전한 축산물 공급의 출발점인 사료 품질 및 안전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철두철미한 HACCP 시스템 운영을 통해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해 고객들에게 든든한 신뢰를 약속하는 늘 함께 하고픈 천하제일사료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지난해 전 공장(인천/대전/함안/익산) 모두 2020년 HACCP 정기심사에서 모두 ‘적합(무결점)’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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