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적용 중심 한우 사양관리 교육 진행 우수농가 사례·생산성 향상 노하우 공유 맥스나인GPT·자가TMR 활용 전략 소개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올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 ‘볼륨을 높여라’의 뜨거운 열기를 더욱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연결하기 위해 ‘2026 팜스코 축우 스페셜스쿨’을 개최했다. 최근 천안 S2본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농장 사양관리 노하우는 물론, 우수 농장의 실제 운영 사례까지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마케팅실 손민기 축우PM의 ‘맥스나인_GPT 프로그램의 이해’ 강의로 시작됐다. 손 PM은 프로그램의 운영 방향과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활용 방법을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 축산식품연구소 축우R&D팀 김두현 박사는 ‘슈퍼 한우의 일생과 함께 하는 맥스 시리즈’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박사는 송아지부터 출하 단계까지 성장 시기별로 적용할 수 있는 팜스코 급여 프로그램의 특장점을 설명했으며, 실제 적용 사례를 통해 맥스 시리즈의 우수성을 소개했다. 오후 교육에서는 특별 강연도 이어졌다. 국립축산과학원 백열창 박사는 ‘한우 기초영양학 및 자가TMR의
‘우다다 봉사단’ 중심 사회공헌 활동 확대 동탄 청계중앙공원서 환경 개선 봉사 진행 친환경 가치 확산하며 지역사회 상생 앞장 ㈜우성(대표이사 한재규)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하며, 친환경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기여에 적극 나서고 있다. 우성그룹은 2025년 임직원 주도의 사회공헌 조직인 ‘우다다 봉사단’을 공식 출범한 이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왔다. ‘우다다 봉사단’은 ‘우성이 다같이 만드는 다른 내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지속가능한 나눔 실천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에서 최근 경기도 화성시 동탄 청계중앙공원 다랭이 빗물정원에서 환경 개선을 위한 꽃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우성그룹 임직원 17명이 참여해 도심 녹지 조성과 생태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참여 임직원들은 안젤로니아, 톱풀, 플록스, 우단동자 등 다양한 봄꽃과 소관목을 식재하며 공원 환경을 정비했다. 다소 힘든 작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은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동료들과 함께
한우 시황 긍정 속 생산비 상승 구조 진단 조사료 품질·공급 안정화 방안 함께 제시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는 지난달 22일 강원도 철원에서 ‘한우 천만원 시대, 수익성을 더 높여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매스미팅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힘입어 약 60여명의 고객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의 높은 참여도와 열정으로 현장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행사는 김용남 사업부장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그는 “2022년부터 이어진 긴 불황 속에서 한우 농가 수가 크게 감소했지만, 2026년 한우 거세우 두당 평균 천만원 시대라는 새로운 호황기가 도래했다”며 “이러한 시기에 과연 농가가 충분한 수익을 내고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객이 있어야 팜스코도 존재할 수 있다”며, 농가의 수익성 향상을 위한 방안으로 ‘맥스나인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본격적인 발표에 나선 정용석 부장은 한우 산업의 전반적인 시황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면서도, 산업이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를 짚었다. 특히 “다양한 생산비 증가 요인들로 두당 매출은 증가했지만 실제 수익성은 오히려 감소하고 있다”고 분석
단계별 사료 처방통해 고온기 관리·회복체계 구축 섭취량 유지·출하 조절 등 선제 대응 강화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비육우·양돈·낙농을 아우르는 축종별 맞춤형 하절기 대응 프로그램을 이달 1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올여름이 예년보다 길고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가축의 섭취량 저하와 생산성 하락 등 현장 어려움이 컸던 만큼, 올해 역시 유사한 상황이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에 선진은 더위가 시작되기 전 관리 수준이 연간 성적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으로 보고 선제 대응에 나섰다. 이에 따라 4월부터 11월까지 축종별 생리 특성과 사양 단계에 맞춘 단계별 특별처방 사료를 공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 이전 준비, 고온기 유지, 이후 회복으로 이어지는 관리 흐름을 단계별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축종별 생리 특성과 사양 단계에 맞춘 맞춤형 적용을 통해 하절기에도 생산성 저하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생산 흐름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 ◆비육우, ‘Intake Balance’로 섭취량 유지 기반 강화=비육우 부문은 ‘Intake Balance’ 전략을 기반으로 계절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
10년 파트너십 바탕 공동 연구·제품화 추진 원가 절감·생산성 향상 동시 실현 모델 구축 ㈜우성사료(대표이사 한재규)는 현대서산농장(대표이사 윤정일)과 최근 현대서산농장에서 자가 생산 원료를 활용한 비육 특화 신사료 공동 연구와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약 10여 년간 거래를 이어온 파트너로, 이번 협약은 그간의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한 단계 발전된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현대서산농장에서 직접 생산한 원료와 우성사료의 기술력을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번 협약은 현대서산농장에서 생산되는 자가 원료를 활용해 신사료를 공동으로 연구·개발하고, 이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생산성 향상과 한우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자가 생산 원료를 활용한 사료 원료 연구 및 활용 기술 개발을 비롯해, 신사료 배합 및 제품 개발 공동 연구, 사양시험 및 현장 적용을 통한 생산성 검증, 축산 생산성 향상 및 원가 절감을 위한 기술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대서산농장 관계자는 “10여 년간 쌓아온 신뢰를 기반으로 농장에서 직접
권역별 ‘2026 포텐셜데이 MORE THAN’ 개최 정밀 영양·현장 컨설팅 기반 수익성 개선 전략 제시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우수한 출하 성적을 기록한 비육우사료 고객 농가를 대상으로 권역별 ‘2026 포텐셜데이 MORE THAN’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2026 포텐셜데이 MORE THAN’은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고객 농가를 시상하고, 한우 농가의 경쟁력 확보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선진은 매년 포텐셜데이를 통해 우수 농가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 농장의 생산성 향상과 수익성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2월부터 3월까지 권역별로 진행됐다. 이천 권역은 여주 썬밸리 호텔, 서부 권역은 광주 제이아트웨딩홀과 대전 인터시티호텔, 영남 권역은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각각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진 서승완 비육우PM의 시장 전망 및 ‘MORE THAN’ 로드맵 발표를 시작으로, 선진 축우기술연구소의 한우 데이터 활용 방안과 정밀 사양관리를 통한 생산성 향상 전략 발표가 이어졌다. 선진은 데이터 기반 사양관리 시스템과 검증된 제품력, 현장 밀착 컨설팅을 바탕으로 농장별 성적 개선 방향을 제시했
면역력 강화·기호성 개선으로 성장 안정성 확보 체계적 급여프로그램 통해 농가 수익성 개선 기대 농협사료(대표이사 최강필)는 송아지의 개량 수준을 반영하고 초기 성장을 향상시키기 위한 신제품 ‘명품어린송아지’를 출시한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한우와 낙농 송아지를 하나로 통합한 제품으로, 최적화된 영양 설계와 체계적인 급여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성장 및 체조직 발달을 바탕으로 대가축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대가축 시장에서 송아지의 초기 성장은 향후 생산성과 성적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농협사료는 개량 수준과 자체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기존 제품 대비 스펙을 대폭 상향하고, 송아지의 소화기관 발달과 성장을 극대화하는 ‘5대 영양 혁신’을 제품에 담아냈다. ◆송아지 맞춤형 5대 영양 혁신…초기성장 ‘골든타임’ 사수=이번에 출시된 ‘명품어린송아지’는 개량된 송아지의 유전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초기 성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데 집중했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이 5가지 영양 혁신 기술이 적용됐다. ①TDN(총가소화영양소) 및 단백질을 상향해 초기 골격 발달과 증체율을 극대화했다. ②고품질 원료의 사용 비중
TJB 우성문화재단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대표 기업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충남 38호)’에 가입했다. 나눔명문기업은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되는 사랑의열매의 대표적인 기업사회공헌 제도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상징적 참여 제도다. TJB 우성문화재단은 작년 초부터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누적 1억7000만원을 기부해왔으며, 희망나눔캠페인, 지역 환경 조성, 재난 피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점을 인정받아 나눔명문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재단은 지난 1월 23일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통해 충남 6000만원, 대전 3000만원, 세종 1000만원 등 총 1억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해당 성금은 각 지역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재규 ㈜우성 대표이사, 김세범 TJB 사장,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TJB 우성문화재단(이사장 정보연)은 우성사료문화재단과 TJB문화재단이 통합돼 출범한
‘챌린지 컨퍼런스 2026’ 개최 ‘One Pulse, One Force’ 선포 새로운 도약 전기 마련 한마음 ㈜우성(대표이사 한재규)이 붉은 말의 해, 2026년을 맞아 최근 ‘우성 챌린지 컨퍼런스 2026(WCC 2026)’을 개최했다. 새로운 사업 슬로건 ‘One Pulse, One Force’를 선포하며 연간 108만톤 판매 달성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대내외적으로 경제 성장세가 둔화되고 원가 변동성이 확대되는 등 경영 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우성은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했다. 국내 전체 배합사료 생산량이 약 1.3% 감소한 가운데, 우성은 전년 대비 1.5% 성장한 실적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본부별 사업 분석 및 2026년 전략 발표 △우수 사원 및 대리점 시상 △화합의 장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우성 임직원과 대리점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성과를 공유하고, 다가올 도전을 향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새롭게 선보인 슬로건 ‘One Pulse, One Force’는 우성의 모든 구성원이 하나의 박동으로 움직여 하나의 거대한 힘을 만들어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는 단순한
㈜우성(대표이사 한재규)은 최근 ESG 경영 고도화를 위한 ESG 분과 정기회의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이에 따라 ESG를 중장기 경영 전략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논의하는 정기 운영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이번 회의에는 ESG TFT 전원이 참석해 2025년 ESG 평가 결과와 주요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 ESG 전략 방향을 설정했다. 특히 단기적인 평가 대응을 넘어 우성의 사업 특성과 연계된 ESG 추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우성은 2025년 한 해 동안 ESG TFT를 중심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에서 다양한 과제를 추진해 왔으며 이번 회의를 통해 성과와 한계를 함께 점검하고 향후 개선이 필요한 핵심 과제를 도출했다. 이를 통해 ESG 활동을 보다 실행력 있고 지속 가능한 구조로 발전시키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ESG 과제 실행력 강화 △관리 체계 고도화 △전사적 참여 확대를 주요 방향으로 삼고 ESG를 기업 경영 전반에 내재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한재규 대표이사는 “이번 ESG 분과 정기회의는 우성이 그동안의 ESG 활동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단기적인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