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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이용농가, 국무총리상 등 4개부문 수상

제23회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회 시상
“축산농가 믿고 이용토록 사료 공급 최선”

 

농협사료(대표이사 정종대)는 지난달 11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세종홀에서 열린 ‘제23회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에서 농협사료를 이용한 농가가 국무총리상을 포함한 4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축산물품질평가원이 주최·주관하는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은 한우·돼지·육우·계란 등 국내산 주요 축산물을 생산하는 선도 농가에게 상을 시상하는 행사로 선정된 농가의 노하우를 축산농가에게 전파해 국산 축산물의 품질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농협사료 이용 농가들은 한우(사육기간단축)부문에서 △국무총리상=신승일(전북 익산) △축산물품질평가원장상=어윤원(충북 충주) △전국한우협회장상=이지학(전남 영광)씨가, 계란부문에서 △대한산란계협회장상=이용희(강원 횡성)씨가 수상했다.


정종대 대표이사는 “1년간 꾸준히 우수한 품질의 축산물을 생산하느라 고생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두신 농가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 드린다”며 “농협사료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축산업 발전을 위해 고생하는 축산농가가 전적으로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사료를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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