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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서 생체중 1.1톤 슈퍼한우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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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에서 슈퍼한우가 탄생했다.

 

고성군은 지난달 26일 생체중 1.1톤의 슈퍼한우가 경매가 162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고성군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농협부천축산물공판장에서 도축한 대성농장의 37개월령 한우가 생체중 1.1톤, 도체중 649㎏, 육질등급 1++B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한우의 고기 가격은 평균 경매가의 2배 가까운 액수인 1620만원을 기록해 고성 역사상 최고 경매가를 달성했다.

 

장형근씨(거진읍)가 운영하는 대성농장은 강원한우 브랜드 참여 농가로 소 233두를 사육하고 있으며 한우품질 고급화를 위해 꾸준히 연구 사양관리를 진행해 왔다.

 

김창래 고성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 꾸준한 한우 품질 개량과 우량 송아지 생산확대, 수정란이식 지원사업, 인공수정 등을 통한 고품질의 한우 생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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