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지난 18일 부산대학교 동물자원과학과 반추동물영양생리학실과 환경부담저감사료 연구·개발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축산분야 탄소저감 분야에 대응하고 ESG 경영을 통해 축산농가의 지속가능한 경영에 공헌할 수 있는 연구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실시된 것이다. 부산대학교 연구실은 다양한 메탄저감 후보물질에 대한 반추위 발효 조절 연구를 진행하며, 농협사료 연구개발실은 선발물질에 대한 급여 실증연구를 담당한다. 또한 저메탄사료 급여에 따른 한우의 메탄저감 효과를 안성소재 연구목장에서 평가하여 최종 저메탄 사료를 출시할 계획이다. 농협사료 김경수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축산농가가 당면한 탄소저감 기술개발 연구를 함께 수행하게 됐다”며“저메탄 사료 개발 및 인증 그리고 보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부산대학교 서자겸 교수는 “메탄저감 첨가제 및 저메탄 사료 개발 연구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에 이 같은 공동연구는 저메탄 사료 개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사료 연구개발실은 지난 6월 연구개발을 통해 자연사랑(저메탄 사료)을 개발하여 제주지역에 선제적으로 보
한우목장 경영에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NH하나로목장’ 앱의 다양한 기능이 업데이트됐다. 최근 농협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는 우선 가입 대상자가 일반으로도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한우 농가나 축협 직원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NH하나로목장’에 가입해 한우 시세 확인, 소 이력 정보 조회 등을 할 수 있게 됐다. 보유 중이거나 관심 있는 소의 형제자매 정보 및 구제역 백신 접종 이력 등 한우 개체 상세 정보도 활용할 수 있다. 이를 소 사육·송아지 구매 시 참고할 수 있다고 농협 측은 설명했다. 특히 전국 가축시장의 개장 일정 조회 기능도 추가돼 축산농가와 거래인의 생축 구매와 판매 일정 수립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이번 업데이트로 ‘NH하나로목장’이 축산농가뿐 아니라 일반인이 이용하는 앱으로 한 단계 도약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스마트 축산 대표 앱으로 육성시키겠다”고 말했다.
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지난 20일 최근 한반도를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축산경제지주의 임직원 등 총 50여명을 동원해 수해복구 지원 작업에 나섰다. 또한 농협사료는 전국 호우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들이 다시 일어 설 수 있도록 △긴급 사료 지원, △생필품, 장갑 등 물품 지원 △전기시설 점검, 피해복구를 위한 인력 지원 등 전사적인 지원에 온 힘을 모으고 있다. 농협사료 수해복구 지원단은 청양, 영주, 문경 등 피해가 가장 심각한 지역으로 파견되었다. 이 세 지역은 모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으며, 축사침수와 가축폐사 등으로 축산농가의 피해 규모가 상당하다고 알려졌다. 농협사료 김경수 대표이사는 “침수 피해로 인해 축사 시설과 자식처럼 키운 가축들이 큰 피해를 입어 마음이 무겁다”며, “축산농가가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농협사료가 ‘축산농가 실익제고’와 ‘사료시장 경쟁력 확보’란 두 마리 토끼 잡기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상반기 선제적 가격인하, 디지털 전환, R&D 강화 등을 통해 양축농가 실익 제고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해왔다. 농협사료는 우선 불확실한 경영여건에서도 지난 해 12월과 올해 2월에 두 차례에 걸친 선제적 가격인하를 통해 6월까지 축산농가에게 총 596억원의 실익을 제공하였다. 또한 사업 기반 확대와 사업 다각화를 통해 상반기 판매량은 전년대비 2.6% 성장해 197만 톤에 이르렀고 시장점유율 또한 0.4% 상승하여 17.7%를 차지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농협사료는 특히 디지털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디지털 플랫폼(축산솔루션, 영업모바일), 지능형 공장 등 디지털 혁신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저메탄사료 개발 등 현장중심의 선도적 연구사업을 통해 차별화된 친환경 제품 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더 나아가, 농협사료는 원가 절감을 위한 다양한 전략도 실행하고 있다. 외환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선물 거래 등을 통해 원가 절감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생산성 향상을 위해 생산관리 강화와 시스템 개발에도 힘
나눔축산운동본부는 축산바로알리기연구회와 함께 지난 9일 서울시 양재동 aT센터에서 축산업 인식개선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저탄수화물 고지방 및 축산물이 뇌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소비자 200여명이 현장을 찾아 △저탄고지를 위한 축산물의 영양 및 생리의학적 가치와 안정성 △키토식단의 치매 예방 및 치료 효과 △어린이 뇌전증과 저탄고지 △어린이 집중력과 영양 등의 강연을 청취했다. 이들은 축산물 섭취가 뇌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 건강에 도움이 되고 유익한 정보를 얻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호평했다. 안병우 나눔축산운동본부 상임공동대표(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소비자에게 올바른 식품 섭취에 대한 정보와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소비자들이 축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해소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데이터기반 농장 경영관리 방향 제시 축산솔루션 첫 모바일 업무시스템 영업모바일 추진계획 소개 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지난 11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디지털 전환 상반기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 특히 디지털 전환 추진 목표 달성을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디지털부 상반기 사업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으며, 디지털 플랫폼, 지능형공장, 사무혁신, 농협사료 시스템 등 주요 업무에 대한 추진 실적과 계획이 발표됐다. 또한, 각 부문에서의 성과와 도전 과제를 공유하며, 열띤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디지털 플랫폼 부문에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농장의 사육현황을 분석해 사양 및 경영관리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축산솔루션’이 소개됐다. 이어 올해 3월 영업직원의 현장업무 지원을 위해 개발한 농협사료의 첫 모바일 업무시스템인 ‘영업모바일’의 운영현황과 앞으로의 추진계획 등도 함께 소개됐다. 지능형공장 부문에서는 13개 디지털 전환과제 발굴과 지능형 사료공장으로의 도약을 위한 단계적 도입 계획이 발표됐다. 고품질 사료 생산과 적기 공급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생산정보 투명성 제공과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둠으로써 디지털 브랜드
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지난 11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디지털 전환 상반기 사업 보고회’를 개최해 디지털 전환 추진 목표 달성을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디지털부 상반기 사업에 대한 보고가 진행되었으며, 디지털 플랫폼, 지능형공장, 사무혁신, 농협사료 시스템 등 주요 업무에 대한 추진 실적과 계획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김경수 농협사료 대표이사는 “적극적인 IT 기술도입, 최신 디지털 환경 활용, 데이터 분석 등 디지털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농협사료 경쟁력을 높이는 디지털 전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디지털 전환 상반기 사업 보고회’의 디지털 플랫폼 부문에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농장의 사육현황을 분석하여 사양 및 경영관리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축산솔루션과 올해 3월 영업직원의 현장업무 지원을 위해 개발한 농협사료의 첫 모바일 업무시스템인 영업모바일의 운영현황과 앞으로의 추진계획 등이 소개되었다. 지능형공장 부문에서는 13개 디지털 전환과제 발굴과 지능형 사료공장으로의 도약을 위한 단계적 도입 계획을 발표하였다. 고품질 사료 생산과 적기 공급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생산정보 투명성 제공과 직원
홈플러스는 농협경제지주와 농협안심한우 유통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제훈 홈플러스 사장을 비롯해 김웅 홈플러스 전무, 안병우 농협축산경제 대표이사, 김종수 농협축산물도매분사장 등이 참석했다. 홈플러스와 농협경제지주는 ‘농협안심한우 공동사업’ 파트너십 15년 차를 맞아 기존 성과를 공유하고 한우 공급과 판매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농협안심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해 원활한 공급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우량 송아지 생산기반 확대로 한우 경쟁력 강화 전국한우조합장협의회 10기 임원 선출식도 열려 농협이 2025년까지 한우 뿌리농가 2만호를 육성해 우량 송아지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한우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농협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는 지난달 23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3년 전국한우조합장협의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회원 축협 조합장 41명을 비롯해 안병우 대표이사, 정재환 농식품부 축산경영과장 등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전국한우조합장협의회를 2025년 3월까지 이끌어갈 10기 임원 선출식도 열렸다. 이후 농식품부의 한우 수급안정 대책 추진 상황 및 시장 동향 발표, 농협경제지주 한우 뿌리농가 사업 설명 및 암소개량 촉진, 적정 사육두수 유지 등 암소 감축사업 참여 독려를 위한 결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새로 선출된 임원은 회장으로 정만교 부여축협 조합장, 부회장에 고창인 순정축협 조합장?엄경익 횡성축협 조합장이 선출됐다. 이날 회의에서 농식품부는 △한우 수급안정을 위한 한우 소비촉진 및 수출 확대 △농가 경영여건 개선을 위한 사료비 및 경영자금 지원 △암소감축 및 유통효율화 등을 통한 수급관리 강화 등에
지난 13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전국축협조합장회의에서 ‘지속가능한 100년 축산을 위한 건의문’이 채택됐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축협 조합장 116명과 품목농협 조합장 23명을 비롯해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전 세계적인 물가상승으로 가축 사육비가 크게 증가했으나 한우를 비롯한 축산물 가격은 하락세를 보이며 많은 축산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에 전국축협조합장은 △사료가격 안정기금 제도 도입 △논 하계 조사료 재배사업 원활한 추진을 위한 직불금 지원단가 상향 △축협 조합원 자격 기준 개선 및 축산업 허가등록 관련 소규모 농가 행정조치 유예 △한우 군납 확대 등 한우 수급 및 가격안정 대책 마련 등을 정부에 건의했다. 전국축협조합장들은 “지금의 위기를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간곡히 건의한다”면서 “조합장들도 축산농가 소득 증대와 권익 향상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