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 등 위험요소 원천적 예방위해 TMR사료배합기 외부에서 안전하게 스크류 오거 회전날 교체 할수있는 ‘측창’ 장착 사료배합기 사용 강력 추천 사용상 주의사항화 주기적 점검 잊지 말아야 <426호 10면에 이어서> 한편, 스크류 오거의 회전칼을 교체하기 위해서는 작업자가 직접 TMR 사료배합기 내부로 들어가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안전 부주의로 크게 다치거나 심할 경우 사망하는 사고까지 발생하고 있어 농장주 또는 작업자의 주의를 꼭 당부드린다. TMR 사료배합기 스크류 오거의 회전칼 위치 변경이나 교체 전 필수적인 체크사항은 ①TMR 사료배합기의 메인 전원 차단(차단기 확인), ②안전장치 부분의 안전키 OFF로 돌려 뽑기(유사한 안전장치의 작동 확인), ③작동 리모컨 소지 금지 등이다. 아울러, 이러한 농장주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사고 등 위험요소를 원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는 TMR 사료배합기 외부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스크류 오거의 회전칼을 교체할 수 있는 ‘측창’이 장착된 TMR 사료배합기를 사용하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이는 한우 농장주 또는 작업자의 안전사고와 직결되는 문제로, 앞으로 축산농가에서 TMR 사료배합기 구입 시 우선적이고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는 대표적인 소통 프로그램인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벌써 6편째 발행됐다고 지난 6일 밝혔다. 팜스코에 따르면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사내 게시판에 일주일에 한 편씩 자유주제로 에세이를 올리고 함께 공감하는 소통 프로그램이다. 사우들의 애사심 넘치는 팜스코 이야기, 애틋한 가족 이야기, 즐거운 일상 이야기, 울림이 느껴지는 인생 이야기 등 각자의 이야기를 전 구성원에게 알린다. 또한 단지 에세이를 읽는 도구에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코멘트를 주고 받으며 팜스코 핵심 가치인 ‘우리는 항상 소통합니다’를 실현하는 소통의 장이다. 최근에는 새로 개편한 팜톡(그룹웨어 명칭)에서 독립된 공간을 만들고 실제 MZ세대가 즐기는 SNS상의 기능을 구현했다. 예를 들면, 공감을 표현하는 ‘좋아요’ ♡ 하트모양 클릭, ‘ㅋㅋㅋㅋㅋㅋㅋ’ 만으로 응답하는 짧은 댓글, 다양한 감정의 ‘이모티콘’ 등의 기능으로 자유롭고 친근하게 다가가 MZ세대 구성원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 냈다. 특히 ‘나누고 싶은 이야기 6편’은 팜스코 주니어 사우들의 이야기인 만큼 MBTI와 같은 심리테스트, 코로나 시대의 랜선여행 등의 시대를 반영하는 주제와 패션, 아이돌, 육아,
3월 한달 충북, 전남 이어 전국 곳곳에서 개최 많은 한우농가 만나 No.1 파트너 역할에 충실 팜스코가 진행하고 있는 한우농가들과의 스킨십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는 지난달 29일 충남 논산 노블레스웨딩홀과 경북 예천 축협한우프라자에서 ‘위기의 한우사업, 불황극복과 생존전략’이란 주제로 각각 100여명의 한우농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전략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동시에 실시된 두 행사는 최근 릴레이로 진행하고 있는 팜스코 한우 위기 극복세미나의 일환으로 3월 7일 충북 청주, 15일 광주광역시, 16일 전북 완주에 이어 충남과 경북권역까지 전국적으로 세미나를 확대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충남 논산 노블레스웨딩홀에서 진행된 세미나에서 최두현 축우팀장은 “어려운 상황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생산비의 절감이 아닌 생산성에 투자해야 한다”면서 실제 팜스코와 함께하며 높은 생산성으로 수익을 내고 있는 실증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유덕은 지역부장은 “팜스코의 검증된 제품과 현장 활동을 통해 한우농가의 수익향상을 위한 내비게이션이 되어드리겠다”고 약속하며, 함께 최고의 파트너가 되어 위기를 극복해나갈 것을 제안했다. 같은 시각 경북
김경수 농협사료 대표이사, "성공적 상생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설립준비단 활동 지원" 약속 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지난 5일 당진축협 소회의실에서 충남 배합사료 공동사업 법인 설립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설립준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충남 배합사료 공동사업 법인설립준비단은 당진축협, 보령축협, 홍성축협, 농협사료 등 각 출자법인의 실무자들이 참여하며, 당진축협 내 사무실을 마련하고 제규정 마련 및 전산프로그램 개발 등 신설법인의 원활한 사업진행을 위한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출자법인 조합장들은 “사업기간 내 공장 준공을 차질없이 준비하겠다”며 신속한 공장건립 의지를 밝혔고, 이에 농협사료 김경수 대표이사는 “충남 공동사업은 중앙회와 지역축협 간 최초의 배합사료 공동사업인 만큼 성공적인 상생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설립준비단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충남 배합사료 공동사업 참여법인 대표들과 설립준비단은 그동안의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공장 건립과 설립준비단의 역할, 운영방향 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실제 현장에서 육안으로 칼날 마모 확인될때는 이미 교체 주기가 많이 지체되었음을 의미 점검서 회전 칼날이 무뎌져 있다고 판단되면 즉시 칼날 위치 변경해줘야 고장 예방할수 있어 <425호 10면에 이어서> 한편, 마모된 칼날을 교체 없이 그대로 사용하게 되면 빈번한 정·역회전으로 인해 오거 끝부분에 있는 가이드 브라켓이 휘어지는 현상이 생겨 볏짚을 제대로 밀어주지 못해 오거가 받는 부하에 영향을 주게 된다<그림3>. 이 상태가 지속될 시 1차적으로 체인커플링, 감속기, 축 후렌지, 베어링, 스크류 오거 등에 심각한 부하를 주게 되고, 심할 경우 이물질들의 충격에 의해 오거 옆 부분이 찢어지는 현상이 생기며 마지막 단계에서는 엄청난 부하의 힘을 견디지 못하고 오거가 파손되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그림4>. 앞서 잠시 언급했지만 이런 한우 농장주 또는 작업자의 부주의로 발생하는 TMR 사료배합기의 오거 수명 단축과 적지 않은 수리비 부담은 사실 ‘칼날의 주기적인 점검’이라는 농장주의 관심과 체크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그림5>에서와 같이 마모된 칼날과 사용하지 않은 새 칼날은 육안으로 쉽게 구분되지만, 실제 현장에서
BMS No.9 향상 목표 농가우수사례 공유하며 생존전략시대 비전 제시 위기의 한우사업 극복을 위한 릴레이 세미나가 충북지역에 이어 전라지역에서 진행됐다.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는 지난달 15일과 16일 양일간 전남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전북 완주군농업인회관에서 약 200여명의 한우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위기의 한우사업, 불황극복과 생존전략’이란 주제로 한우경영전략회의를 진행했다. 사료사업본부 S3본부 정창민 축우팀장은 “현재 우리 농가가 처한 시장상황이 불황이고 위기인 것은 사실”이라며 “2024년까지 도축 두수가 증가하는데 반해 수요는 감소해 시세 회복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생산성 향상은 농가의 수익을 증대할 수 있는 유일한 생존전략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최근 시장상황 속에서도 높은 생산성으로 위기를 이겨내는 농가 사례를 공유하며 한우사업의 모범 답안지를 제시했다. 또한, 팜스코 한우농가들의 특징과 함께 1++출현율이 아닌 BMS NO.9 향상을 목표로 생존경쟁시대에 비전 목표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에서 회의를 진행한 유명일 지역부장은 ‘우리는 笑(소) 합시다!’라는 주제로 불황과 위기를 극복중인 관내 여러 팜스코 고객 농가
한국프로비미는 100여명의 사료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프로비미 기술 세미나’를 성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국프로비미는 세미나에서 만나네이즈 제품인 ‘엔자마노’(Enzae Manno)를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앞으로 ‘엔자’(ENZAE : Enzyme application expert-엔자임 적용 전문가의 의미)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엔자임 적용 솔루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엔자마노’의 보관 안정성과 위 내 환경의 빠른 작용=첫번째 세션에서 엔자마노의 기술 제휴사인 독일 BASF의 Dr. Anna Fickler 박사는 엔자마노의 원제인 Natupulse TS의 특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실제 펠렛 가공 상황 및 보관 과정에서의 강한 안정성은 엔자임의 효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며, 동물소화과정 중 위 내 PH에서부터 작용하는 점은 다른 제품과의 큰 차이점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만나네이즈 효소제의 본연의 역할 중 소화중인 사료의 점성을 낮추고, 대두박의 투과성이 높은 장점 및 만노올리고당(Manno-oligosaccharides, MOS)의 프리 바이오틱스 효과는 동물의 성장과 사료효율 개선에 강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
㈜팜스코 동부공장이 가동이후 배합사료 생산량 100만톤을 돌파했다. 팜스코 동부공장은 2019년 4월 1일 첫 출고 이후 매년 약 5% 이상의 성장곡선을 그리며 성장해왔고, 약 3년 11개월만인 2023년 3월 15일부로 사료생산량 100만톤을 돌파했다. 동부공장은 이를 자축하고 임직원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지난달 21일 공장 회의실에서 ‘사료생산 100만톤 달성 기념식’을 개최했다. 회사관계자는 생산팀 직원과 협력업체에 대한 시상을 실시하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또한 영업 최전선에서 치열하게 영업활동을 하고 있는 S4본부 영업사원들과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축산과학연구소 등 여러 스텝부서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윤식 부사장은 “끊임없는 품질의 혁신과 생산관리 시스템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객에게 최고품질의 사료를 공급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대형 곤포사일리지 3~4롤 최대 적정량 한우농가에선 5~6롤 투입하는 경우 많아 단단하게 감아 50~100kg 무게 더 과중되기도 고장없이 오래쓰려면 적정 사료량 투입 필수 2023년 한우산업은 높은 사료가격과 탄소중립이라는 2가지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절실한 한 해이다. 사실 한우산업이 탄소배출 저감에 동참해야 한다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지만, 한편으로는 마치 한우산업을 탄소배출의 주범이며 따라서 일방적 계도 또는 개선의 대상 정도로 여겨지는 것은 매우 안타깝다. 왜냐하면 한우산업은 탄소흡수 및 탄소저감 기능을 하는 소의 사료작물 재배나 폐기되는 탄소자원을 사료로 재활용이 가능한 재생농업 측면의 가치를 주목하고 확대시킬 지속가능한 먹거리 산업이기 때문이다. 또한, 현재 한우농가의 당면한 현실문제인 높은 사료가격 문제의 해결책으로 제시되고 있는 농산부산물을 활용한 TMR 발효사료는 사료비 절감은 물론 폐기되는 탄소자원의 재순환을 통해 탄소배출 저감이라는 시대적 소명에 동참할 수 있는 방안으로 평가받고 있어 한우 농가를 비롯해 축산관련자에게는 한우산업의 난제를 해결하기에 매우 매력적인 솔루션 중 하나임에 틀림이 없다. 이러한 한우
최근 5년사이 도체중 40~50kg 증가 근내지방도 9번 출현율 20~30% 상승 퓨리나사료(대표이사 박용순)는 최근 어려운 시장상황에서도 높은 생산성으로 호황을 누려온 경북 구미 예강농장(대표 권혁봉)과 광일농장(대표 변상교)을 축하하는 ‘퓨리나 우수농장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두 농장은 환율상승, 시세하락, 생산비 증가라는 3중고를 겪는 이 시기에도 꾸준한 노력과 도전으로 생산성을 극대화시킨 스토리를 공개했다. 예강농장의 권혁봉 대표는 1980년대 어린시절 아버지와 한우 100두라는 목표를 갖고 경영을 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축산을 전공한 아들과 함께 일괄 250두 규모의 농장을 운영 중이며, 소비자가 원하는 한우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광일농장의 변상교 대표는 밭일을 하며 부업으로 한우를 키웠지만, 이제 그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현재 한우 일괄 150두 규모로 운영 중이다. 우수농장에 선정된 예강농장의 경우 지난해 평균 성적은 도체중 499.7㎏, 등심단면적 107.3㎠, 근내지방도 7.1, 9번비율 27%, 출하월령 31.6개월, 1+이상 86%의 뛰어난 실적을 나타냈으며, 두당 463만833원의 수익을 올렸다. 광일농장은 지난해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