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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전문성 강화위해 화상회의 적극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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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사장 권천년)가 코로나19 상황 고려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를 효율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언택트 문화를 선도하고 판매조직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천하제일사료는 임직원과 고객 모두의 안전을 고려해 주요 회의를 화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연간 5회 실시하는 내부 교육 세미나인 sales leadership 역시 2020년부터 화상으로 전환했다. 그리고 지난 14일 전국 영업 관련 임직원 80여명이 화상 시스템에 접속해 4월 내부 교육 세미나를 통해 축종별 신제품과 캠페인 그리고 시장 주요 현황에 대한 정보 공유와 논의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각 축종팀에서 선보이는 신제품들인 로봇착유기 전용사료 ‘R 스트롱’, 자돈의 섭취량을 높이는 ‘마이티 위너’, 신개념 육성 비육돈 ‘키네틱 위너’ 등을 소개하며 고객 가치 창조에 대한 천하제일의 남다른 열망과 적극적인 컨설팅 능력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축종팀에서도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고객 성공사례 관련 실증 영상, 지역부장 의견 발표의 기회, 퀴즈 이벤트 등의 여러 콘텐츠들을 준비했다. 이에 따라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함께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고객 성공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만들어갈 수 있었다. 


권천년 사장은 “4월 내부 교육 세미나를 자체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진행한 것은 코로나19 난국을 헤쳐 나가기 위한 강력하고 현명한 안전 대응 방안이다. 적극적인 열정으로 온택트에 임하며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여러분과 함께라면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앞으로 굳건히 나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천하제일은 격변하는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는 제품과 프로그램들로 고객 가치 창조를 만들어가는 데에 앞장서겠다”는 강한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2013년부터 해외 사업부와의 미팅을 목적으로 내부 화상회의 시스템을 미리 구비했다. 화상회의로의 전환은 천하제일 임직원은 물론 고객의 안전을 고려한 결정이었으며 변화하는 4차산업 시대에 걸맞는 천하제일의 경영활동의 일환이다. 때문에 임직원 모두 시행착오 없이 일찍 화상회의 시스템 적응을 마쳐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업무 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었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화상회의로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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