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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축협, ‘나주 들애찬 한우’ 사골곰탕 뉴질랜드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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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 대한민국 축산업 평균 끌어올리기 위한 해법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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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유산균 활용 고품질 사일리지 개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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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피’, 수확시기 따라 영양성분·사료가치 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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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말까지 ‘한우 OPU수정란 기술교육’ 10차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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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우사육 두수 증가로 도외 출하두수 꾸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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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브루셀라 역학조사 역추적 예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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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지사 “그릴마스터 새 직업군으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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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문경수 총괄셰프, 횡성군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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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말레이시아 농업부장관과 할랄 도축장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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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고도화되는 AI결합 스마트축산 세계 흐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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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장마철에도 잘 견디고 ha당 건물수량 16.9t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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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과학원, ‘한우 교배계획 길라잡이’ 제38호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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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한계 직면 동약업계, 신시장 진출 실질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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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늘푸름한우’ · ‘도드람한돈’ 브랜드 협력 상생모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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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를 고체연료로…온실가스 줄이고 재생에너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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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올해 한우 보증씨수소 선발 ‘전국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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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곽근원농가 한우, 경기 최고 고급육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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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사육두수 6월 332만5000두…전년 동월比 4.5%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