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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도 가상농장에서 가축방역 쉽게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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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룟값 인상, 한우농가 목 죄는 생존권 박탈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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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팔때마다 마리당 161만원 손실…3년 연속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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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자조금, ‘한우 명예홍보대사’ 15인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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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약품협회, ‘GMP·GLP·GCP 전문교육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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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협회, 캠핑과 어울리는 한우의 맛과 가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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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축산물인증 한우농장, 상위등급 출현율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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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 생산두수 증가세 접어들기 까지는 시간 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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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당 12만원~14만원 수익증대…국산 풀사료 신품종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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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과 성찰’로 100년 준비하는 다짐과 도약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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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협회 “농협사료, 사료가격 인상 즉각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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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자조금, 이달부터 ‘한우상생위크’ 순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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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농사용 전력 부가세 면세법’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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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기반 신뢰할수 있는 축산물 유통구조 정착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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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 한우산업 목표, 과학기술 기반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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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재난상황, 철저한 훈련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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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AI 기반 소 품질평가장비 현장 활용 가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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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메탄 사료 소재 개발…탄소중립 축산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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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축산경제, ‘한우암소개량센터 수정란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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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사육기간 단축”…‘한우 생산혁신 멘토단’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