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우 수출, 중동 넘어 글로벌 무대 진출 채비
-
“환경과 조화하는 농축산업” 실질적 해법 모색
-
-
“한우 직접 요리하고 맛볼수 있어 특별한 경험” 찬사
-
-
호일농장 최우수상…수상축 4790만6320원 최고 낙찰가
-
-
“쌀과 우유는 우리농업 뿌리이자 중요한 자원”
-
한우 홍콩수출 10주년 “홍콩에서 한우로 세계를 잇다”
-
식약처, 농협 냉장·냉동차량으로 포장육·달걀 판매 허용
-
농식품부, ‘함께 만드는 K-농정 협의체’ 출범
-
한우자조금 “한우, 맛과 마음으로 잇다” 캠페인 전개
-
경남, 도내 소·염소 38만9000두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실시
-
‘사료피’, 수확시기 따라 영양성분·사료가치 달라져
-
가축분뇨를 고체연료로…온실가스 줄이고 재생에너지원 확대
-
안성 곽근원농가 한우, 경기 최고 고급육 선정
-
한우 사육두수 6월 332만5000두…전년 동월比 4.5% 감소
-
한일중 3국, 농산업 위기 공동대응 협력 시스템 구축 합의
-
소비자 74% “한우고기 가장 선호”…여전히 압도적
-
올해 저탄소 축산물 인증농가 338호 신규 선정
-
내년 ‘한우산업 육성’ 5개년 종합계획 본격 시행
-
한우자조금, ESG 경영 실천통해 한우산업 성장 동력 확보
-
-
한우협회, 라오스에 첫 한우수출…신규시장 확대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