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에서 구입한 갈치에 낚시 바늘이 발견됐다는 글이 한 커뮤니티에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한 커뮤니티에는 '갈치먹다가 낚시 바늘이 나왔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롯데마트서 구매한 손질 갈치를 조리 후 먹다가 낚시 바늘이 발견됐다"며 커뮤니티를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낚시바늘은 뾰족한 부문이 날카로워 보였으며 크기는 성인 손가락 한 마디가 넘을 것으로 추정됐다.
작성자는 "이런 적 처음인데 입속에라도 들어갔으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작성자가 갈치를 구입한 곳은 롯데마트로 파악됐다.
이에 대해 롯데마트 대형마트에서 구입한 갈치에 낚시 바늘이 발견됐다는 글이 커뮤니티에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한 커뮤니티에는 '갈치먹다가 낚시 바늘이 나왔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롯X마트서 구매한 손질 갈치를 조리 후 먹다가 낚시 바늘이 발견됐다"며 커뮤니티를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낚시바늘은 뾰족한 부문이 날카로워 보였으며 크기는 성인 손가락 한 마디가 넘을 것으로 추정됐다.
작성자는 "이런 적 처음인데 입속에라도 들어갔으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작성자가 갈치를 구입한 곳은 롯데마트로 파악됐다.
이에 대해 롯데마트 관계자는 "해당 내용을 인지를 하고 있다"면서 "어떤 과정에서 (낚시 바늘)이 들어갔는지 대내외적으로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해당 내용을 인지를 하고 있다"면서 "어떤 과정에서 (낚시 바늘)이 들어갔는지 대내외적으로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