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환경관리원(문홍길 원장)은 지난 8일 기관 창립 11주년을 맞아 관리원 6층 대교육장에서 ‘2026년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 대회’를 개최하고, 세종시 고복자연공원에서 환경가꾸기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먼저, 반부패·청렴 결의 대회는 ‘기관장 청렴 메시지’, ‘반부패·청렴 선언’ 순으로 진행해 2026년 축산환경관리원 임직원의 반부패·청렴 문화의 정착과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이어, 사회공헌 활동은 세종시 연서면에 있는 고복자연공원을 방문해 고복자연공원 방문자센터를 시작으로 습지식물원 일대 영농 폐비닐을 수거하는 등 고복자연공원 일대를 돌며 줍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문홍길 원장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기관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날을 마련했다”며, “그간의 청렴 성과를 통해 기관 내 청렴문화가 상당 부분 내재화된 것으로 보이지만, 지난 성과에 만족해 방심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반부패·청렴 정책을 추진해 원칙과 신뢰에 기반한 조직으로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실천 활동을 확대하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축산환경관리원은 2023년과 2025년 청렴노력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으며, 환경친화적인 축산업 발전을 추진하는 동시에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